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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공부

[종목공부] 중국시장 진출로 매출증가 기대 [F&F]. MLB, DISCOVERY 등 성공적인 브랜드 런칭 기업.

[F&F]는 1972년 설립되어 1984년 상장되었습니다. 레노마 스포츠와 MLB 라이센스 브랜드를 통해 크게 성장하였으며, 2010년에는 키즈 라인업인 MLB 키즈 브랜드도 도입했습니다. 또한 패션 아웃렛 콜렉티드 죽전점을 오픈해 종합패션 유통기업으로 기반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자르뎅 페르뒤"라는 그린바를 오픈해 외식사업에도 진출했습니다. 현재 [F&F]가 런칭하고 있는 브랜드는 MLB, MLB KIDS, DISCOVERY, Stretch Angels, Duvetica 입니다.

의류업체인 F&F의 실적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부진을 면치는 못했습니다. 국내의 부진을 중국 시장의 진출로 만회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F&F는 중국의 대리점 출점과 광군제 매출 호조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실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국내의 대리점 점포수가 50개점에서 200개점으로 4배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며, Tmall 방문자 트래픽도 우상향 추세라 온라인 매출도 꾸준하게 상승중입니다. 또한 신발 등 라인업의 확장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면세우려로 대중국 브랜드 업체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는 가운데 중국 소비주 투자시리가 개선되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는 관측이 있습니다. 실적은 업황 대비 견고햇으나 면세 채널 부진으로 인한 역성장 우려 때문에 연초 고점 형성 이후 횡보중이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 매출은 8207억원이었으나 2021년 총 매출액은 1조원이 넘어설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융업체인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021년 매출이 처음 1조원을 넘어 23.4% 증가한 1조131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역시나 중국 시장에 대한 매출호조 예상이 이같은 예측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F&F]는 종합물류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자회사인 [에프앤에프 로지스틱스]의 몸집 키우기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이천에 있는 종합물류센터를 모기업으로부터 1163억원에 양도받았습니다. 기존에 서울 가산동과 안양 호계동에 2개의 물류센터를 운영해왔지만 매출이 급성장하면서 추가 부지가 필요했던 상황이었습니다. [F&F]는 코로나19의 위기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장착하기 위해 온라인 유통채널에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패션부문 MLB와 디스커버리에 편재되어 있는 E-BIZ팀을 사업지원본부 내 조직으로 통합/승격시키는 한편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팀을 신설했습니다. 증가하고 있는 온라인 소비와 이를 뒷바침할 수 있는 물류 시스템을 고도화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른 조치입니다. [F&F]의 자회사인 에프앤에프 로지스틱스는 이를 기반으로 종합물류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입니다. 

[[ F&F 종목 SUMMARY ]]

본 자료는 투자참고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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