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목공부

[종목공부] 자동차운반선(PCC)가 따낸 5천억원대의 수주 [현대글로비스]. 계약한 세계 최대 완성차업체는 [테슬라]?

- [현대글로비스]는 21년 12월 16일 공시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테슬라로 추정)

중국발 유럽향 완성차 해상운송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 계약기간은 2022년 1년간이며, 계약 규모는 약 5,018억원입니다. 

- 이번 계약은 단일계약, 단일 Route로는 현대, 기아차의 계약을 넘어서는

사상 최대 계약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 기존의 계약보다 2배 이상 계약 금액이 증액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현대글로비스]는 이 외에도 2021년 12월 안에 현대차/기아와 향후 2년간

완성차 해상운송계약 갱신이 예정되어 있어, 만약 기존 대비 비중이 늘어난다면

2022년은 PCC(자동차운반선)부문이 [현대글로비스]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판단됩니다.  

- 현대차/기아와의 기존 계약은 한국발 미주향 100%,

그 외 유럽 및 기타지역은 일부 비중을 [현대글로비스]가 담당하며

전체 물량의 60%를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는 유럽향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유럽향 비중이 늘어날 경우 전체 비중도 같이 늘어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 [현대글로비스]의 2022년 완성차 수송부문 매출은 보수적으로 예측을 해도 2.6조원입니다. 

- 2021년 3분기 누적 완성차 수송사업부문 매출액은 1.64조원이며,

연간 매출액은 약 2.26조원으로 추정됩니다. 

- 이번 글로벌 업체와의 신규계약으로 약 2,500억~3,000억원의 신규 매출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1년 차량용 반도체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영향과 현대차/기아와의 계약 갱신 등을 감안하면

2022년 연간 완성차 수송부문 매출액은 적어도 2.6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본 자료는 투자참고용으로 증권사 리포트를 참고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단순 참고용으로 정리 된 자료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