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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공부

[종목공부] 미래차 전략의 숨어 있는 진주 [현대오토에버]. 성장성이 더해지는 모빌리티 사업분야.

[현대차]는 지난 3월 초 2030년 전사 매출액의 30%가 소프트웨어 비지니스로부터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

2030년까지 총 12조원의 소프트웨어 투자를 집행할 것이라 밝힘.

소프트웨어 매출액의 핵심 영역은 자율주행 기반의 모빌리티 서비스, 인포테인먼트/편의사양 등 커넥티비티 서비스,

금융/정비/쇼핑 등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영역으로 나우어 볼 수 있음

[현대오토에버]는 스마트 디바이스화 되어가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전문개발 업체로 

현대차 그룹의 소프트웨어 강화 전략에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됨.

[[ 차량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확대 적용 ]]

차량용 소프트웨어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차량 한대에 채용되는 제어기의 숫자가 증가

제어기의 증가는 최근 생산 병목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반도체 수급 불균형의 원인 중 하나.

현대/기아차는 앞으로 차량 제어기를 통합해 현재의 1/3수준으로 축소하고 표준화된 S/W 아키텍처를 적용할 계획.

현대오토에버는 2021년부터 모빌진 클래식을 전 차량 도메인에 공급하고 있으며

ADAS 통합 제어기에 장착될 모빌진 Adaptive를 앞으로 공급할 계획.

모빌진 Adaptive의 대당 공급단가는 10만원 수준으로 제네시스 등 고급차 라인업을 시작으로 전 차량 라인업으로

확대 적용될 것으로 전망됨.

2022년 차량용 소프트웨어 관련 매출액은 전년비 40% 이상의 고성장세를 나타낼 것.

[ 현대차의 미래와 함께 ]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기술 구현과 OTA 서비스 화대를 위해서는 클라우드 기반의 차량 연동 서비스가 필수적임.

현대차 그룹이 앞으로 사업화를 진행할 FMS를 위한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 및 운영에도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그룹사 내 역할의 확대가 기대됨.

현대차 그룹의 소프트웨어 비전 달성여부를 결정 짓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됨.



본 자료는 투자참고용으로 증권사 리포트를 참고하여 정리하였습니다. 

단순 참고용으로 정리 된 자료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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