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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새로운 예능의 별이 된 걸그룹 '아이브'의 리더. 나영석PD와의 케미. MZ세대의 새로운 캐릭터. 아이브 안유진. 안댕댕.

 

이런 컨셉으로 섭외한게 아닌데...
- 나영석 PD -

 

예능계의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나영석PD를 만난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이

예능계의 새로운 셋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걸그룹 '아이브'의 리더인 안유진은

tvN의 예능 프로그램인 "뿅뿅 지구오락실(지락실)"에서 

나영석PD의 새 예능 캐릭터로 맹활약 중입니다.

 

 

특히 안유진은 나영석PD도 당황하게 하는 

당찬 공격력과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 MZ 세대의 아이콘 역할을 하며

그 매력을 더하고 있는데요.

애초에 나영석PDD는 예능 멤버보다는

긍정적이고 신선한 막내캐릭터로

안유진을 섭외했다고 합니다.

안유진은 그러나 방송에 출연하면서

제작진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맑은 눈에서 보이는 은은한 광기(?)를 뽐내며 

예능 캐릭터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이에 '지락실'의 최대 수확으로 꼽힐 정도로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무한 엔딩요정 컨셉과

MZ세대다운 스마트한 추리력과 추진력으로

스탭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문제들을

거침없이 해결해 나가는 모습들도

안유진의 새로운 매력을 어필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또 다른 멤버들인 이은지, 미미, 이영지도 

이런 모습의 안유진을 보고는 '맑은 눈의 광인'

'신흥 돌아이'라는 닉네임을 붙여주며

막내에 대한 사랑을 더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은 이런 안유진의 새로운 모습에 

색다른 매력을 느끼며 '예능 아이돌 안유진'의 모습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모습의 무대에서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온 안유진은 

무대와는 달리 연하게 한 화장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데뷔 후 처음으로 혼자 화장을 했다고 밝힐 정도로

혼자하는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돌' 의 모습이 

오히려 풋풋한 모습으로 보여 

팬들이 색다른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네요. 

 

 

안유진은 MZ세대와 X세대를 아우르는

파급력으로 나영석PD가 발굴한

예능 원석 중 '금광'이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지구오락실' 멤버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시청자들과 제작진 모두에게

그 매력을어필하고 있습니다. 

무대에서의 모습도 좋지만

이런 편하고 새로운 모습에 

팬들이 더 호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지구오락실'의 출연이

"신의 한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돌' 안유진 보다는

'연예인' 안유진에게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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