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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장비

[종목공부] 더블 모멘텀의 본격적인 턴 어라운드 [테스]. 반도체 NAND 투자확대, 단위당 수주 금액 증가. 반도체 전공정 장비제조 회사. [테스]는 반도체 전공정 태양전지 장비제조업체로서 반도체와 태양전지 제조에 필요한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반도체 전공정의 핵심장비인 CVD와 ETCH 장비 제조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면서 디스플레이 LED 장비제조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서로 다른 공정을 하나의 장비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복합장비의 양산에 성공하면서 반도체 기술 트렌드에 부합되는 장비의 다변화에 성공했습니다. 2016년 하반기부터 GPE(건식기상식각장비-기판에 미세 회로패턴을 입력해주는 특수장비)를 신규고객들에게 공급하면서 고객의 범위를 넓혔습니다. [테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의 반도체업체들로부터 주문제작을 받아 설비의 판매설치를 담당합니다. [테스]의 내부 판매조직에 관련 업체 전담 본부가 따로 구성되어 .. 더보기
[종목공부] 반도체 증착장비 전문회사 [유진테크]. 비메모리와 해외 고객 확대 가시화. 반도체에만 집중. [유진테크]는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장비 중 웨이퍼를 낱개 단위로 가공하는 '싱글 웨이퍼 장비'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최근에는 웨이퍼를 묶음으로 처리하는 배치(BATCH)장비도 만들고 있습니다. 대당 400만 달러에 달하는 이 장비는 지난 30여년간 도쿄일렉트론(TEL)이나 고쿠사이일렉트릭 등 일본 제품들이 독점해 왔습니다. [유진테크]는 SK하이닉스와 손잡고 이런 특허 장벽을 넘어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긴장한 일본 업체들이 '가격 후려치기'로 싹을 자르려교 나섰지만 [유진테크]는 오히려 국내 반도체 제조업체와 인텔에 납품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마이크론]과도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반도체는 파티클과의 싸움입니다. 머리카락 직경 10만분의 1굵기로 회로를 새기는 초미세공정에서 미세한 먼지는 제품의 성.. 더보기
[종목공부] 반도체 전공정 핵심장비 국산화 기업 [원익IPS]. 반도체 기업 모두에 공급되는 장비 생산. 반도체를 생산하는데는 수많은 종류의 장비가 필요합니다. 흔히 반도체 8대 공정이라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반도체를 생산하는데는 각각의 과정에 모두 다른 장비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세계의 반도체 장비업체들은 다 자신들이 잘하는 장비영역을 가지고 있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하나의 업체에서 다른 장비업체가 잘하는 장비를 새로 개발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원익IPS는 2020년말 도쿄일렉트론(TEL)이 과점하고 있던 금속 CVD장비를 자력으로 개발했습니다. 증착(DEPOSITION)의 방법에는 물리적인 방법인 PVD와 화학적인 방법인 CVD, 그리고 굉장히 얇게 원자단위로 때려박는 ALD 기술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의 방법이 CVD장비인 것입니다. 일본수출규제문제로 반도체에.. 더보기
[종목공부] 삼성전자의 테스트 물량을 맞추기 위해 공장 증설하는 [테스나]. 반도체 테스트 아웃소싱업체. [테스나]는 국내 최초로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아웃소싱을 사업화한 기업입니다. [테스나]의 사업 부문은 크게 웨이퍼 테스트 부문과 패키징 테스트 부문으로 구성되며, 2019년 3분기 보고서를 기준으로 주요 사업별 매출비중은 웨이퍼 테스트 약78%, 패키징 테스트 약 21%등입니다. [테스나]는 반도체 테스트 분야의 특성상 고가의 테스트 장비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는 만큼 전방산업의 변화에 맞춰 종합 솔루션의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양산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반도체에 대한 테스트 프로그램의 개발능력과 운용능력을 보유한 기술인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테스나]는 반도체 테스트가 전체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생산성 향상에 큰 비중을 가지고 있음을 감안하여 일괄 테스트 공정을 수립하고 생산라인에 .. 더보기
[종목공부] 반도체 테스트 장비 제조기업 [와아아이케이]. [삼성전자]가회사 지분 12% 보유한 주요주주. 와이아이케이는 반도체 검사장비제조 업체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반도체 테스트 초기 부분인 [EDS(Electrical Die Sorting)]의 강자로 분류됩니다. 주고객사인 삼성전작가 만드는 메모리의 3분의2가량이 이 회사의 테스트 장비를 사용해 양품 검증 과정을 진행합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여름 이 회사의 지분 12.1%를 확보한 주주이기도 합니다. 삼성전자는 내년 메모리 반도체 빅사이클을 맞이해 실적 반등의 초입에 와 있습니다. 동사의 실적이 개선되지 않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지난 2012년 동사가 일본의 요코가와 테스트 솔루션의 메모리 테스터 부문을 인수하면서 해당 사업이 본격화되었습니다. 반도체 검사과정은 웨이퍼 상태에서 개별 칩의 전기적 동작 여부를 검사하는 [EDS], 열적 조건을 조성해 칩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