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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관련주

[종목공부] 또다시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SK이노베이션]. 2분기의 특징은? [1] 2022년 2분기 서프라이즈 기대 - 2022년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6조원, 영업이익 1.6조원(영업이익률 7.4%) - 영업이익 추정치는 전년 동기 5,065억원 대비 215% 증가하는 수치 - 시장 컨센서스인 9,392억원은 너무 보수적이라는 판단 [2] 2분기의 특징은 정유부문 초강세, 배터리 적자 축소 - 정유부문의 서프라이즈와 배터리의 부진이 이어질 전망 -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이익은 3,100억원으로 감소가 예상되나, 정제마진 효과가 이를 극복할 것 - 배터리부문의 경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40% 증가하는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영업손익은 2,362억원 적자가 예상 - 전분기보다 적자폭은 줄어들지만 리튬, 니켈, 코발트 등 메탈 원료가격 상승 부담이 이어짐 [3].. 더보기
[종목공부] 조정장에서 주목해야할 종목 [삼성SDI]. 현재보다는 미래에 시선을 두자. - [삼성SDI]는 2차전지 제조사로서 사업별 매출비중은 2차전지/전자재료가 각각 80%/20%입니다. - 2차전지 사업에서 소형전지는 원형/파우치형으로 전동공구/소형모빌리티/자동차향/IT기기로 중대형전지는 각형으로 자동차/ECC향 등으로 공급됩니다. 기존에는 2차전지 내에서 소형전지 비중이 더 높았으나 고객사들의 전동화 확대로 중대형전지 비중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자재료 사업은 편광필름/반도체소재/OLED소재의 3개 사업군이고, 편광필름이 LCD TV용을 주력으로 사업부의 60% 매출비중을 차지합니다. 기존에는 NCM 배터리를 사용했으나 현재 하이니켈 NCA 배터리를 주력으로 적용해 고수익성 중심의 안정적인 성장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주 고객사는 [폭스바겐], [BMW] 등 유럽 .. 더보기
[종목공부] 증설의 귀재, 2차 비상을 준비중 [SKC]. 지난 1년간의 차트가 말해주는 성장주, 동박 중심의 지속 성장 중 [SKC]의 주요사업인 동박은 규모의 경제가 중요한 소재이며, 동사의 경우 2025년 기준으로 25만톤 증설로 2020년 기준 MS 16%에서 2025년 MS 35% 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SKC]는 동박 이외에도 연평균 26% 이상 성장하고 있는 PLA, PBAT 등 친환경 소재 산업에서 가공 중심 시장의 선점을 꽤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친환경소재 기업인 [TBM]과 생분해 플라스틱을 생산하기 위해 합작사를 설립했습니다. 생분해성 소재는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VIRGIN 폴리머 대비 가격이 2~3배 높아 시장 확대가 제한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생분해 LIMEX는 매장량이 풍부한 석회석을 최대 80%까지 활용 가능하여 가격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합작사인 [SK티비엠지오스톤]은 내년.. 더보기
[미국주식]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수혜를 받는 종목 [앨버말(ALB)]. 리튬 생산 세계 1위 기업. 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급격한 성장을 이룰 것이라는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최근 유럽과 중국이 각각 2035년부터 내연기관차 판매를 금지하겠다고 발표함에따라 전기차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한층 높아진 상황입니다. 전기차 생산업체와 함께 전기차 공급 사슬의 맨 앞단에 있는 금속소재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차전지 배터리향 수요비중이 50%에 육박해 전기차 시장 성장의 수혜를 가장 크게 누릴것으로 여겨지는 광물이 바로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리튬]입니다. [리튬]은 염호 혹은 광산에서 채굴해 탄산리튬 또는 수산화리튬으로 가공한 후 배터리 소재로 사용합니다. 2030년까지 전기차향 리튬의 수요가 현재 대비 최소 8배에서 최대 17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리튬 수요의 구조적인 증가는 가.. 더보기
[종목공부] 2차전지 열처리 장비 업계의 선도업체 [원준]. 상장이후 첫 상한가 기록 [원준]은 2008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첨단소재 생산에 필요한 열처리 솔루션 제공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중입니다. 사업부는 2차전지 소재 열처리 장비를 제공하는 소성로 사업과 2차전지 소재 공정 실비 엔지니어링 사업으로 구성됩니다. 자체 개발한 소성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동안 양극재 생산업체와 기술 협력하여 국내 최고의 RHK 소성로 공급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1년 10월 7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되었습니다. 글로벌 양극재 및 음극재 시장이 2025년까지 고성장이 예상됨과 동시에 동사의 소성로 기술력과 기확보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독일의 열처리 호사인 ETS의 인수를 통한 신사업 진출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탄소섬유 열처리 세계 1위인 E.. 더보기
[종목공부]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팔고 사들인 종목 [LG화학]. 단기적인 불확실성을 해소한 댓가. 18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달들어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7475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고 합니다. 이 기간동안 외국인 순매도 규모의 82.76%가 삼성전자(2조37억원)와 삼성전자우선주(2702억원)에 집중되었습니다. 이는 메모리반도체 업황 둔화에 더해 한국 증시가 힘을 쓰지 못한 이유로 분석됩니다. 반대로 이 기간동안 외국인들이 사들인 종목에는 LG화학, SK이노베이션, 한국가스공사 등이 있었습니다. 이 중 LG화학은 3675억원어치 매수를 했는데,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전기차업체인 GM이 전기차 화재 관련 리콜 비용 합의를 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특히나 리콜에 소요될 비용 7000억원을 충당금으로 쌓으면서 3분기 실적이 기존의 전망치를 대폭 밑돌 가능성이 커졌지만 이를 불확실.. 더보기
[종목공부] 가장 저평가된 숨겨진 2차전지 수혜주 [신흥에스이씨]. 목표주가는? [[ 주목해야 할 2차전지 수혜종목 ]] [신흥에스이씨]가 2차전지 공급망 내에서 가장 저평가된 종목 중 하나로 꼽히면서 주식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내년기준 2차전지 관련주의 평균 PER(주가수익비율)은 39.5배에 달하지만 [신흥에스이씨]의 PER은 15.9배에 불과합니다. [신흥에스이씨]는 1979년 개업된 후, 2009년 8월 법인으로 전환을 했으며, 2014년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중국 서안, 중국 천진, 헝가리까지 총 4개의 해외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2017년 9월에는 코스닥에 상장되어 더욱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차전지의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개발에 성공함으로써 2차전지 부품제조업, 배터리 팩모듈 제조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100% 순수 배터리 전문.. 더보기
[종목공부] 2차전지 분리막 소재 안정성장 기대감 상승 [대한유화]. 2021년을 기점으로 재평가가 이루어 질 것. [대한유화]는 플라스틱 원료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KOSPI 상장기업입니다. 1970년 [대한유화공업]으로 설립되었으며, 201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대한유화]는 플라스틱의 원료인 폴리플로필렌(PP),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울산과 온산의 석유화학단지에 나프타의 분해에서 시작해 합성수지 생산에까지 이르는 수직 계열화된 생산시설을 갖고 있어 원료 공급이 원활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유를 증유하면 끓는점의 차이에 의해 아스팔트 찌꺼기에서 시작해 중유, 경유, 등유, 휘발유(가솔린), 석유가스 등이 얻어지는데, 이 중 휘발유를 세분하여 분리하면 나프타가 나오고 나프타를 열분해하면 에틸렌과 프로필렌이 나옵니다. 에틸렌으로부터는 열가소성 플라스틱인 폴리에틸렌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