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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

[BTS공연] 부산에서 10월에 콘서트 개최. 스탠딩5만명, 좌석 5만명. 무료공연.

by 꿈꾸는구름 2022.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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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i/status/1562406228323700736

 

트위터에서 즐기는 7̶𝐼𝑀𝐼𝑁☺︎︎𝐻𝑈𝐻𝑈

“BTS <Yet To Come> in BUSAN - 공연 시간 :1시간 30분 - 10만 명 (좌석 5만 + 스탠딩 5만)”

twitter.com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오는 10월 15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이 콘서는 2022년 10월 15일 오후 6시

부산 일광 특설 무대에서 열리며

10만명 규모의 대면 공연으로 펼쳐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중 10만명 중 5만명은 스탠딩이고

나머지 5만명은 좌석관람이라고 하네요.

 

 

여기에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에는

약 1만명 규모가 볼 수 있는 '라이브 플레이'도

마련된다고 합니다. 

글로벌 스타다운 콘서트 결정이네요.

"무료"라는 임팩트는 엄청납니다.

하지만 콘서트장을 이미 다녀온 팬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공연이 열릴 예정인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예정지는

현재 허허벌판입니다. 

공연 전 특설무대를 마련해 관객을 맞이 할 것으로 보이지만

현 시점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낼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관객이 10만명 규모인데

진입로가 황복 2차로로 매우 협소합니다. 

공연이 2개월 밖에 남지 않아

도로공사를 하기에는 불가능하구요.

특히나 인근 전철역인 일광역에서

도보로 이동할 경우 15분 가량 소요되지만

마땅한 인도가 없어 차도옆을 지나가야한다고 합니다. 

이날 최소 수만명의 인파가 이동할 것으로 

에상되어 안전사고 방치될 수 있다고 보는것입니다. 

 

 

 

또한 많은 인프라가 부족해

팬들의 불편함이 가중될 수 있을거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것입니다. 

유치위원회에서는 각종 교통편을

증편하거나 직항을 고려하는 등

다방면에서 불편을 감수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무료" 공연의 취지를  잘 살릴 수 있는 

공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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