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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

[김히어라] '우영우'에 등장해 드라마를 집중시킨 조연 [계향심]역을 열연한 배우 김히어라. 김히어라 나이. 배우 김히어라.

by 꿈꾸는구름 2022.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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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6화 [내가 고래였다면]에 

탈북민 피의자인 계향심으로 등장해 말그대로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한 배우가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북한말과 모성애를 연기해낸 이 배우 덕분에 드라마 몰입도가 높아졌다는 시청소감이 많았는데요.

이 배우는 뮤지컬 배우로 연기 내공이 많이 쌓여 있는 배우 [김히어라]입니다.

 

 

김히어라는 탈북민으로 분해 완벽한 북한말 사투리와 섬세한 감정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도왔습니다.

피해자의 위증에 흥분하는 불같은 면모부터 딸을 위해 모든 것을 견뎌낸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까지,

재판과정에서 겪는 갈등을 섬세한 연기로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배우 [김히어라]는 뮤지컬 '팬레터'에서 점점흑화되어 가는

강렬한 팜므파탈 연기를 통해 괄목할만한 신예로 이미 눈도장을 찍은 바 있습니다. 

이후 뮤지컬 '이블데드' '달과6펜스' '마리퀴리' '베르나르다 알바' '유진과 유진'

드라마 '괴물' '슬기로운 의사생활2' '배드 앤 크레이지' 등

뮤지컬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채로운 변화로 열연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역시나 오랜 내공을 쌓아 온 배우였습니다. 

아주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이기도 합니다. 

 연기를 하게 된 계기가 또 남다른데요.

연기를 열심히 하는 친구를 따라 인덕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연극, 뮤지컬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고

이 대회에서 1등을 했다고 합니다. 상금 300만원으로 서울에 올라와서 처음으로 연기 레슨을 받았다고 하네요.

또 이름이 참 특별한데요. 김히어라는 본명이라고 합니다. 

" 하얗고 깨끗하게 살아라 "라는 뜻으로 아버지가 직접 지어주신 순우리말 이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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