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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

[노제] 댄서에서 연기자로 변신중.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할 계획.

 

'스우파'의 댄서에서 배우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에 대해 [노제]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제]는 오는 18일 공개되는 가수 이승환의 '어쩜' 뮤직비디오에서 

워너원 출신의 [옹성우]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생애 첫 연기에 도전을 했다고 합니다. 

[노제]의 연기를 본 감독이 극찬을 하기도 했다는 후문이 있는데요.

'댄스'도 자신을 표현하는 일이기에 '연기' 또한 비슷한 연장선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노제]는 뮤직비디오의 출연에 특별한 과정이 있엇던 건 아니고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 전혀 다른 분야이고,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신기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댄서인 [노제]가 아닌 배우 [노지혜]로서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인지에 대한 질문에

[노제]는 사실 연기나 다른 것도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는 답변을 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지는 어떤 일이든 평소의 소신대로 

열심히 할 것이고 다방면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단순히 '배우'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일에 마음이 열려 있다는 뜻이겠지요.

 

 

[노제]는 예전부터 '댄서'뿐만 아니라 잡지 에디터, 패션 디자이너, 사진작가, 아트디렉터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활동에 대해서는 거리낌없이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 있다고 

아주 자신감 있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노제]는 '스우파'에서 뛰어나게 예쁜 외모와 

크루인 '웨이비'를 이끄는 리더쉽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명실상부한 '대세스타'로 떠오른 [노제]는

최근 9건의 광고  계약을 맺고 방송활동도 활발하게 하는 등

그야말로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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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외모에 춤을 잘추는 댄서로 [노제]를 알게 되었지만

[노제]의 말처럼 자신의 원하는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는 말그대로 '엔터테이너'로서의 모습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댄서'로서 응원했지만, 이제는 '엔터테이너'로서의 [노제]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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