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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공부

[종목공부] "메타버스" 열풍에 몸값오르는 VR게임 관련종목 [엠게임]. "메타버스"란?

[[ 메타버스란 무엇일까? ]]

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초월과 세계/우주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 세계를 뜻합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전반적인 측면에서 현실과 비현실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생활형, 게임형 가상세계라는 의미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1992년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우 크래쉬]에서 유래한 개념입니다. 메타버스는 소프트웨어 조각들을 통해 표현되는 그래픽일 뿐이고 실존하지 않기에 현실세계와는 달리 물리 법칙의 한계에 제약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메타버스속에서의 경제적, 사회적 활동은 현실세계의 그것과 흡사한 형태를 띄고 전개되다는 것이 주목할만한 점입니다. [메타버스]라는 개념의 뚜렷한 정의 는 아직까지 확립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적, 경제적 활동이 통요오디는 3차원 가상공간 정도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나, 학자마다 기관마다 나름의 정의를 내리고 있어 넓은 의미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엠게임]은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을 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99.47%가 온라인 게임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 푸털사이트 엠게임(http;//www.mgame.com)에서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게임산업은 전형적인 지식 기반형 산업으로, 천연 자원이 부족하고 고급인력이 많은 우리나라가 접근하기 좋은 산업이며, 기타 다른 문화 산업에 비해서 월등히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게임은 만화, 영화, 연극등의 문화 컨텐츠와 마찬가지로 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하여 일정의 세계관과 시나리오로 구성됩니다. 하지만, 특정 문화 및 환경에 대한 제약이 없고 문화적 거부감이 적기 때문에 창조적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풍부한 문화적 인프라가 커 세계 온라인 게임 시장중에서 한국 게임의 시장 점유율이 비약적으로 발전되고 있습니다. 게임산업은 투입 대비 산출의 비율이 매우 높은 산업이지만, 제품 출시 시기의 사회적, 문화적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고 게임의 차별성과 완성도에 의해 사용자의 만족도가 변화하기 때문에 수요가 불확실한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약은, 글로벌 시장에서 온라인 게임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국내에서 개발된 게임이 더 이상 국내 시장이 아닌 해외시장 및 해외 문화에 적합한 게임으로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고 지속적인 해외 시장 진출의 쾌거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온라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게임 산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습니다. 비대면 시대로 들어서면서 이용 시간과 매출의 증대로 이어졌고, 불경기에도 끄떡없는 산업으로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게임시장은 5G 통신망 보급으로 구독형 서비스인 클라우드 게임의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기술을 게임에 적용시키는 등 차세대 기술과 결합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콘텐츠 진흥원에 의하면 국민의 66%가 게임을 이용하는 등 소수의 문화에서 모두가 즐기는 대중 여가문화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엠게임]은 PC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 VR게임, 블록체인게임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개발, 서비스 중입니다. 1세대 게임사로 오랜 기간 쌓아온 개발 능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리스크를 분산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익을 창출하는 게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 2002년부터 해외에 온라인 게임을 처음으로 수출하여 이후 꾸준히 해외로 온라인 게임을 수출하여 2020년3분기 기준 해외 매출액은 전체 매출액의 6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엠게임]은 전 장르에 걸쳐 40여종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서비스형태가 자체개발 약 57%, 스튜디오개발 및 퍼블리싱 약 43%로 비즈니스모델이 안정적으로 리스크 분산되어 있으며 연간 매출 20억 이상 게임은 4개로 다양한 수익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오는 10일 나스닥에 게임사 [로블록스]가 상장하기로 하면서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국내 게임사인 [엠게임]에 대한 관심도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엠게임]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424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당기순이익 69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7%, 52.4% 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8분기 연속 증가했습니다. 지난 2008년 이래 12년 만에 100억대로 올라섰습니다. [엠게임]은 오는 4월부터 여름 시즌까지 자사의 대표 게임인 [열혈강호 온라인]의 게임성과 그래픽을 모바일 환경에 녹인 모바일 MMORPG [진열혈강호]를 태국과 베트남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또 상반기 중 자체 개발 메카닉 3인칭 슈팅게임(TPS게임) [배틀스티드(구 프로젝트X)]를 글로벌 게임 플랫폼 시팀의 얼리억세스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와 함게 IP제휴를 통해 외부에서 개발중인 자사의 PC MMORPG [드로이얀 온라인]도 상반기 내에 모바일 MMORPG로 출시합니다. 퍼블리싱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펼칩니다. 상반기와 하반기 각 1개 이상의 모바일 게임을 발골해 출시할 예정입니다. 게임 사업 외에 충남 태안에 위치한 엠게임 연구 단지 내에 가상현실(VR) 테마파크 및 로봇을 이용한 스마트카페 등 [엠플레이파크]의 일부를 상반기 중 오픈할 예정입니다. 


[[ 엠게임 POINT ]]

-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 증가로 온라인 게임시장 성장 가능성 확대

- 국내외 온라인 게임 성장 속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서비스

- 다양한 MMORPG 게임 출시 예정, [메타버스]와 연계


[[ 엠게임 종목 SUMMARY ]]

본 자료는 투자참고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단순 참고용으로 정리 된 자료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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