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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테마주정리] 원격의료 관련주.원격의료 테마주.

# 원력의료의 현재

원격의료의 허용은 인구 고령화와 격오지 환자들에게 실효성 있는 의료 제공이 목적입니다. 3월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첨단 재생의료법, 의료기기 산업육성 및 혁신 의료기기 지원법, 체외 진단기 기법 법안이 통과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원격의료 허용 시 생체정보측정, 병원 의료 정보 솔루션, 의료영상전송 장비 등의 수혜가 예상이 됩니다. 하지만 의료계에서는 진료비 문제로 통원치료(4200원/인)가 원격의료(200만원/인)보다 비용투입대비 효과가 떨어져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또한 의약품 배송이 합법화 되어야하는데 이는 제약업계에서 반발하는 이슈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 해외의 사례

미국과 중국에서는 의역품 배송 규제가 없어서 [아마존]과 [알리바바]가 해당 시장에 지니출하는 등 시장규모는 커지고 있습니다. 세계 원격의료 시장 규모는 지난해 265억 달러(약 28조6976억원)에서 2021년 412억달러(약 46조1852억원)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 정부의 대책

정부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2030년까지 5대 수출 주력사업으로 육성하겟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 주도하에 연구/개발을 2025년까지 연간 4조원을 투입하여 진행하도록하고, 스케일업 전용 펀드를 통해 향후 5년간 2조원 이상을 바이오 헬스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심전도를 측정하는 [웨어러블]기기, 자동 복막 투석기기 등 디지털 헬스케어 신기술의 의료현장 사용 촉진을 위한 가이드 라인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 원격의료 관련주

# 유비케어(032620)

병의원/약국을 대상으로 EMR(전자의무기록)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입니다. 최근 모바일 병원 안내서비스인 [M도우미]를 개발했습니다. [M도우미]는 진료예약 및 관리, 접수, 실시간 진료 및 검사 대기시간 안내 등을 스마트 폰으로 진행하고 안내하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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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

1997년 [메디슨]에서 분사한 업체입니다. 삼성이 [메디슨]을 인수한 이후 인수합병 관련주로 거론이 되었습니다. [CES2019]에서 삼성전자가 차세대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통해 [삼성봇]을 공개하면서 관련투자를 늘렸습니다. 

# 인성정보( 033230)

IT인프라와 네트워크 장비를 제공하는 업체입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원격임상시험 서비스를 개발하는 국책과제로 22억을 수주했습니다. 

# 아이센스(099190)

2000년 설립이 되었으며, 혈당측정기와 혈당측정스트립(혈당측정용시험지), 혈액 분석기와 같은 생체정보측정기 개발업체입니다. 해외 매출이 약 80%로 2017년 4분기부터 월마트형 혈당측정기 공급이 확대되면서 매출액이 증가했습니다. 

# 비트컴퓨터(032850)

1983년 설립이 되었으며, 의료정보시스템을 개발 및 공급하는 업체입니다. 원격 의료 매출은 전체의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이지케어텍(099750)

서울대병원 전산실에서 분사해 설립된 의료정보시스템 전문기업으로 국내 100여개의 대형병원 중에 32곳을 고객사로 확보했습니다. 상급 종합병원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의료정보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여 내년 상반기 중 상용화 예정입니다.

 # 인바디(041830)

체성분분석기 제조업체로 국내 1위 기업입니다. 해외 매출이 80%이지만 시장 침투율이 5~30% 수준으로 점유율 증가로 매출성장의 여력이 있는 업체입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국내 주식시장에는 참으로 다양한 섹터의 종목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오늘 살펴 본 [원격의료] 섹터는 평상시에 그리 눈여겨 보지 않았던 종목들이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을 꼼꼼하게 살펴보니 참으로 매력적인 부분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의 수혜가 아니더라도 미래의 [의료] 방향을 미리 예측해 볼 수 있는 분야들입니다. 꽤나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말이죠. 지금은 이미 많이 오른 상태로 보입니다. 관심주로 등록을 해 놓고 개인이 정한 하한가에 매수 타이밍을 두고 기다리는게 좋지 않을까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본 자료는 [투자참고용]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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