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슈,시사,과학,궁금한것들

[나파모스타트] 렘데시비르보다 600배 강력. 코로나19 치료제.관련주.

한국 파스퇴르 연구소는 혈액 항응고제 및 급성 췌장염 치료제의 성분인 [나파모스타트]가 코로나19의 감염을 억제하는 매우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능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 나파모스타트( Nafamostat mesilate ]]

1. 급성증상 (급성췌염, 만성췌염의 급성 악화기, 수술후의 급성췌염, 췌관조영술 후의 급성췌염, 외상성췌염)의 개선

2. 파종혈관내응고증(DIC)

3. 출혈성 병변 및 출혈경향을 갖는 환자의 혈액 체외순환시 관류혈액 응고방지(혈액 투석 및 혈장 분리반출술) 

[나파모스타트]가 작용하는 원리

"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효과가 있는 24개의 약물로 인간 [폐세포] 배양 실험을 한 결과,

[나파모스타트]가 가장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능을 보였다."

- 김승택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인수공통바이러스연구팀장 -

연구팀은 연구 결과를 12일 논문게제사이트인 [바이오 아카이브]에 보고하고 특허를 출원하는 한편, 관련분야 국제저널에 논문 게재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 나파모스타트가 작용하는 원리 ]]

-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세포에 진입할 때 이용하는 돌기모양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활성화하는 과정에 [티엠피아스에스에스2]라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작용

- 이 단백질을 억제하는 약물들을 대상으로 항바이러스 효능을 연구

- 단백질 분해효소를 억제하거나 RNA 중합효소를 억제하면 바이러스의 무한증식을 막을 수 있음

[[ 임상실험 여부 ]]

[나파모스타트]는 한국과 일본에서 이미 혈액 항응고제와 췌장염 치료제로 승인이 난 약물이서 동물실험과 임상시험 1상 과정없이 바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제 임상시험2상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국파스퇴르 연구소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배인규 경상대병원 감염내과 교수를 총괄책임자로 10개 병원이 참여하는 연구자임사시험을 식약청의 승인을받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상시험을 통해 한국 식약청의 승인을 받으면 국내에서는 나타모스타트를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나파모스타트 ]]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증시에도 이와 관련된 관련주들이 급등했습니다. 

우선 나파모스타트의 주성분의 약제를 개발/판매하고 있는 [[제일약품]]은 29.98%까지 급등을 했습니다.

# 제일약품(271980)

그리고 [나파모스타트]를 기반으로 한 코로나19 치료제 개방을 위한 약물재창출 임상시험에 참여하고 있는 [[뉴지랩]]도 23.29% 급등했습니다.

# 뉴지랩(214870)

혈액응고방지제 [후탄]의 주성분으로 [나파모스타트]를 사용한 [SK케미칼]도 17.91% 상승했습니다.

# SK케미칼(28513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