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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공부

[종목공부] 국내 스마트팜 1위 기업 [그린플러스]. 첨단 온실 전문기업.

[그린플러스]는 1997년 설립된 첨단온실 분야 국내1위 업체로서 알루미늄과 온실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압출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온실 설계부터 자재 제작과 시공까지 첨단온실사업의 전 영역을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 종속회사로 민물장어 양식에 그린피시팜, 스마트팜 딸기 재배에 그린케어팜을 두고 있습니다. 국내외의 스마트팜 관련 70여종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첨단온실은 빛, 온도, 습도 등 온실 내 작물생육 환경조건을 제어해 일년 내내 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온실을 말합니다. 국내 첨단유리온실 시장은 2017년 기준으로 국내채소와 화훼재배 면적 중 비중이 0.76%에 불과합니다. 인구 고령화로 첨단온실 시설이 늘었던 일본의 경우 첨단유리온실 비중은 4.5%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우도 향후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이 됩니다.

정부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통해 전북 김제, 경북 상주, 전남 고흥, 경남 밀양 등 4개 지역에 지난해부터 2022년까지 스마트팜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스마트팜은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단계에서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지능화된 농업시스템을 말합니다. 해당 사업의 총 사업비는 약 4,200억원이며, 첨단온실 설비구축 사업비는 2,8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이에 따라 스마트팜 혁신밸리 관련 수주 등이 가시화 되면서 향후 매출 성장의 기반이 마련될 것입니다.

2020년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2억원(+21%), 15억원(-37.9%)로 추정됩니다. 지자체와 농업 법인의 스마트팜 시공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그린플러스 본업이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외식시장 경기 침체가 이어졌음을 고려하면 그린피시팜 실적 악화 영향으로 감익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2020년 연간 매출액은 634억원(+29.8%), 영업이익은 58억원(+14%)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 그린플러스의 핵심 기술 ]]

그린플러스가 운영하는 그린케이팜은 그린플러스의 뛰어난 기술력이 그래도 구현된 첨단온실입니다. 그린케어팜에는 그린플러스의 특허기술인 [업다운 시스템]과 [근원부 냉난방 시스템]이 적용이 되었습니다. [업다운 시스템]은 전 세계 최초로 그린플러스가 개발한 시스템으로 첨단온실 면적 전체를 재배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한마디로 식물의 대량 생산이 가능한 특허 기술로 기존 시설 하우스보다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월등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길이 조절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작업자의 신장에 맞춰서 조절할 수 있어 작업이 훨씬 수월한 장점이 있습니다. [근원부 냉난방 시스템]은 온실 전체를 냉난방하는것이 아닌, 작물의 뿌리 주변만을 냉난방함으로써 작물의 재배를 촉진시키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기술입니다. 두 가지 핵심기술로 인해 단위면적당 수확률이 기존의 온실에서보다 두 배 가까운 수확량을 내고 있습니다. 또한 긴 수확기간을 내고 있어 여러모로 새로운 농업기술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 그린플러스 종목 SUMMARY ]]

본 자료는 투자참고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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