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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공부

[종목공부] 급등하는 이유. "탄소섬유" 국내 유일 공급기업. 전기차,수소차 부품 판매 확대 [효성첨단소재]

2019년 수소연료전지차 중심으로 움직였던 주식시장은 현재 발전용 연료전지, 충전소, 수소이동수단까지 투자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성장산업은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방향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리스크가 큽니다. 따라서 수소경제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 소재에 대한 투자가 리스크도 적을 뿐 아니라 성장성도 높습니다. 수소충전소, 자동차, 수소이동수단 등 모든 분야에 걸쳐 꼭 필요한 핵심소재는 "탄소섬유"입니다. 탄소섬유는 충전소용 압력용기, 자동차의 압력탱크 및 GDL, 수소이동수단인 튜브트레일러에 사용됩니다.

수소경제 속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탄소섬유" 국내 유일기업은 [효성첨단소재]입니다. 그동안 국내 수소경제 적용 탄소섬유 제품은 미국의 도레이첨단소재가 독점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2021년 하반기부터 효성첨단소재가 듀얼로 공급하게 될 것입니다.

2020년은 수소경제 관련 소재들에 대한 국산화가 주가 업사이드의 포인트였다면, 2021년은 본격적인 적용에 대한 이슈가 주가 방향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탄소섬유는 자동차 이외에도 다양한 인프라 관련 제품에도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적용 제품의 다양화 또한 기대가 됩니다. 또 다른 소재인 "아라미드" 사업부문은 2021년 하반기, 2,500톤 증설분에 대한 가동이 시작되면서 외형성장이 기대됩니다.

대부분의 수소관련주들은 국산화 이후 실제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기대감만으로 PER 50배 이상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효성첨단소재]의 탄소섬유는 이미 미국 CNG 압력용기를 중심으로 외형 및 이익성장 중이며 수소경제에 있어서는 적용분야도 가장 많습니다.

[효성첨단소재]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36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249억원)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특히 타이어 보강재 부문이 전분기 대비 크게 늘었습니다. 전방 자동차, 타이어 업체들의 판매량 증가 및 수요 수요처인 유럽, 미국 자동차 시장의 회복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됩니다. 탄소, 아라미드 등 특수섬유부문도 양호한 실적을 유지했습니다. 탄소섬유는 수소차 뿐만 아니라 튜브 트레일러 등에도 적용이 되어 향후 [효성첨단소재]의 수소/전기차 관련부품 판매 확대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라미드"는 전기차용 타이어의 캡플라이부분에 나일론과 혼용되면서 강성을 보강하는데 사용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아라미드 증설분을 가동합니다. 증설 완료 후 전기차용 아라미드 판매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 효성첨단소재 종목 SUMMARY ]]


본 자료는 투자참고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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