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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주정리

[테마주정리] 여름에 챙기는 올해 고배당 기대주 15선 [스노우볼레터] 정리글

이번주부터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다음 달까지 발표가 진행되면 올해 실적도 벌써 절반이 확정되는 셈입니다. 실적과 배당은 투자자라면 우선해서 체크해야할 사안입니다. 실적이 좋고 배당을 잘 주는 회사는 주가도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측면에서 이 2가지 매력을 동시에 갖춘 올해 고배당 기대주를 찾아보았습니다.
1. 먼저 올해 예상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을 추렸습니다.
2. 그런 다음엔 지난해 배당금과 16(금) 종가를 기준으로 예상 배당 수익을 계산했습니다.
아래는 이렇게 계산한 배당수익률이 높은 15개 기업입니다. 동부건설과 대신증권은 6%이상이며, KT&G, NH투자증권, 쌍용C&E(분기배당실시)와 현대중공업지주는 5%이상이 기대됩니다.

위 기업들은 올해 호실적이 기대되는 만큼 배당금도 작년보다 늘어날 수 있습니다. 즉, 위 표보다 더 높은 배당수익률도 가능합니다. 더욱이 증권사 예상실적이 없는 기업 중에도 올해 실적이 좋고 지난해 배당을 많이 한 기업이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이 나오면 따로 또 집계해 표로 제공하겠습니다. 배당과 실적, 2가지 기본에 충실해 편안한 투자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상 스노우볼레터 정리글 ]]


스노우볼레터에서 소개한 기업 중 배당률 상위 7개 기업의 주가를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1. 영업이익
2. 배당
2가지 측면에서 기대되는 배당주를 앞서 소개했지만 거기에 더해 개인적으로는 주가의 안정적인 우상향 기업을 좋아합니다. 매우 기본적인 우량종목의 기본입니다만. 그렇지 못한 기업들은 일시적인 이익 향상일 가능성이 있고, 배당안정성(배당의 지속과 성장) 측면에서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만 본다면 위에서 언급한 기업들이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배당을 목적으로 한다면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쌍용C&E정도가 그나마 눈에 들어오네요.


[[ 쌍용C&E ]]

: 동사는 1962년 설립되어 시멘트사업, 석회석사업, 해운사업, 환경자원사업, 임대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1975년 상장했습니다. 동사 및 종속회사는 시멘트 사업부문, 환경자원 사업부문, 석회석 사업부문, 해운 사업부문, 레미컨 사업부문, 골재 사업부문, 임대 사업부문으로 구분합니다. 연안의 동해공장과 내륙의 영월공장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전국적인 시장 유지와 지역별 수급상황에 따라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내외적으로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이 기업이 보여주고 있는 반 환경기업의 이미지는 하루 아침에 바뀌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5년동안 쌍용E&C 동해, 영월공장에서 배출된 먼지와 질소산화물은 시멘트업계 1위입니다. 이중 질소산화물은 스모그와 미세먼지의 주범이자 발암물질로 분류됩니다.
최근에는 매각을 추진중이라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쌍용C&E가 다른 그룹에 매각이 된다면 쌍용그룹은 완전히 해체되는 것입니다.

본 자료는 투자참고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단순 참고용으로 정리 된 자료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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