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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주정리

[테마주정리] 정치 테마주는 진정으로 하지 말라고 했건만... [이재명][윤석열] 테마주 살짝 맛볼까요?

대통령 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후보가 대선후보로 정해졌습니다.

이에 주식시장에서는 단 하루만에 해당 테마주들이 등락을 보이며 테마주의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두 후보의 테마주들이 눈에 띄게 상승곡선을 그렸는데요.

테마주라 알려진 종목들을 쓱~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모든 테마주들이 그렇습니다만, 특히나 정치 테마주는...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믿어서도 안되고 생각해서도 안되는 테마라 생각합니다만

재미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종목추천이나 절대적인 해당 테마주는 아니기에 투자에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만 하세요.

[[ 윤석열로 불리는 테마주 ]]

윤석열 후보의 테마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은

[서연], [서연탑메탈], [NE능률], [크라운제과], [깨끗한나라], [덕성] 등이 있습니다. 

[서연]과 [서연탑메탈]은 대표적인 윤석열 테마주로 꼽히며,

다른 종목들 역시 주로 대표이사나 최대주주, 사외이사가 윤 후보와 같은 파평 윤씨라거나

학연, 지연등이 있다는 이유로 '윤석열주'로 분류가 됩니다. 

해당 종목들은 윤 후보가 대선 후보로 정해진 5일 급등을 했으며,

반대로 2위로 대선 후보에서 탈락한 홍준표 후보의 관련주들은 일제히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이재명로 불리는 테마주 ]]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인 이재명 후보의 테마주로는

최대주주인 신승영씨가 경기도 성남 출신이라는 이유로 데마주로 분류되는 [에이텍티앤],

경영진이 이재명 후보와 동문으로 알려진 [토탈소프트],

그리고 [프리엠스]가 있습니다.

[[ 주의해야 할 사항 ]]

두 후보의 4개월간의 행보에 따라 해당 테마주들은 더욱 요동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닏다. 

또한 인물관련주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책테마주로 옮겨갈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의 선례에 따르면 거의 그런 패턴으로 정치테마주들은 움직이니까요.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정치테마주로 묶인 상장사가 주가 급등을 반기며

관련이 없음을 적극 해명에 나서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투자주의를 해야함을 입을 모아 말합니다.  

오히려 이러한 혼란스러운 상황을 틈타 최대주주가 지분 매각에 나서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윤석열 테마주로 분류되었던 [덕성]의 임원들은 경선결과 발표 전

보유한 주식을 모두 매도했습니다. 

주가가 급등을 할 때 보유주식이나 자사주를 처분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지만

아무래도 투자자들의 시선은 곱지 않겠지요.

이유는 대주주 등 내부자들의 대량 매도는 테마주 급락의 신호탄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금융업계의 조언 ]]

- 실적을 따지지 않는 무조건 이벤트성 테마주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

- 정치테마주의 경우 거품이 낄 가능성이 있기에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본 자료는 투자참고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단순 참고용으로 정리 된 자료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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