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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주정리

[테마주정리] 2030년까지 수소차 88만대 보급 목표 발표한 정부. 주목해야 할 수소차 관련종목.

[[ 2030년까지 88만대 보급 목표 ]]

정부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2030년 탄소감축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2018년 대비 2030년까지 감축 목표가 기존의 26.3%에서 40%로 상향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실행계획으로 

(1) 2030년 기준 전기차 362만대, 수소차 88만대, 하이브리드 400만대 보급

(2) 자동차 평균 주행거리 4.5% 감축

(3) 전기/수소차 충전 인프라 확대

[[ 수소차/전기차 부문 정책 지원 우선 대상 ]]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가장 강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가 전기차/수소차 분야입니다.

산업부문의 감축은 상대적으로 느릴 수 밖에 없고, 전력, 에너지부문은 재생에너지 설치에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설득해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수소차/전기차는 정부의 지원의지만 확고하다면 목표달성이 어렵지 않습니다.

현재까지의 수소차/전기차 보조금은 2025년까지는 확보가 된 상태인데, 향후 2030년까지의 보조금 로드맵이 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충전인프라 확충에도 보다 적극적인 정책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속도로 수소충전소

 

[[ 국내의 수소차 시장 연평균 41% 성장 예상 ]]

2030년까지 수소차 88만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평균 41%의 판매대수 증가가 필요합니다. 

정부의 지원강도, 수소차 생산밸류체인의 확보, 충전소의 확충 등을 감안하면 정부의 계획은 실행 가시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한 국내 수소차의 연간 판매 추정치는 2020년 0.5만대에서 2030년 18만대로 증가합니다.

실해하는 주체인 현대차그룹의 수소차 연간 생산능력목표가 수출분을 포함해서 2030년 50만대입니다. 

국내의 수소차 관련업체들은 세계 최대 시장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해외 수소차 시장이 본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4년 이후부터는 해외발 성장스토리가 가세할 것입니다. 

[[ 주목해야할 국내 수소차 관련기업 ]]

수소차 관련 기업 상황은 10년전의 전기차 배터리 관련 업체들의 상황과 같을 것으로 보입니다. 

증권가에서 주목하고 있는 수소차 관련 종목은 [상아프론테크] [일진하이솔루스] [효성첨단소재] [비나텍]입니다. 

[상아프론테크]가 상용화한 '멤브레인'은 수소차, 수소생산의 핵심 소재로 사용됩니다. 

'수소탱크'와 기세확산층의 소재인 '탄소섬유'를 개발한 [효성첨단소재],

'수소탱크'와 '튜브트레일러'를 상용화한 [일진하이솔루스],

수소연료전지용 '탄소지지체', '촉매', 이를 이용한 'MEA' 사업을 하고 있는 [비나텍]도 주목해야합니다. 


본 자료는 투자참고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단순 참고용으로 정리 된 자료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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