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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종목관련글

관심이 필요한 기업. 미국의 대표적인 소비재 기업 레이놀즈 컨슈머프로덕츠(REYN).

자료출처 : Crossing Wall Street, " Stock Focus : Reynolds Consumer Products"

http://www.crossingwallstreet.com/archives/2021/09/cws-market-review-september-8-2021.html?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Crossingwallstreet+%28Crossing+Wall+Street%29

 

CWS Market Review – September 8, 2021 Crossing Wall Street

CWS Market Review – September 8, 2021 (This is the free version of CWS Market Review. If you like what you see, then please sign up for the premium newsletter for $20 per month or $200 for the whole year.) What Happened to Value? A few days ago, the grea

www.crossingwallstreet.com

 

미국 소비재 기업인 레이놀즈 컨슈머 프로덕츠(REYN)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서 옮깁니다. 위에 링크를 들어가시면 본문이 있고, 글의 중간쯤에 해당 글이 있습니다. 미국 소비재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찾아보다가 해당 글을 발견해 옮깁니다.


소비재 부문에는 좋은 기업이 많습니다. 그 이유로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소비재가 없으면 사람들은 생활하기가 어렵습니다. 경기가 침체기에 접어든다고 해도, 사람들이 가정 용품사용을 크게 줄이지 않습니다. 반면, 휴가나 주택건설 관련 부문에서는 광범위한 약세를 보이게 됩니다.

경기가 침체되면 사람들은 값비싼 물건의 소비를 줄입니다. 반면 소비재의 판매량은 그리 변동이 크지 않고, 사업 성과도 보다 안정적입니다.

소비재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면, 매출, 순이익, 배당금이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문은 예측하기가 훨씬 쉽고, 주식의 가치를 매기기도 쉬워집니다. 반면, 미래의 성장 "약속"에 너무 크게 의존하는 기업들은 예측이 어렵습니다. 

레이놀즈 컨슈머 프로덕츠(RETN)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레이놀즈의 제품은 미국 가정 주방의 95%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서랍을 열면 레이놀즈 랩과 레이놀즈 알루미늄 호일이 나타납니다. 

싱크대 아래를 보면 헤프티 봉투가 있습니다. 다른 곳에는 종이 접시와 컵을 볼 수 있습니다. 레이놀즈는 우리가 평소에 그냥 지나치곤 하지만, 없으면 당장 곤란해지는 제품을 만듭니다.

또한 레이놀즈의 "자체상표(PB)" 사업도 견실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레이놀즈는 제조설비를 갖추지 않은 백화점과 할인점 등 유통 업체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고유 브랜드로 제품을 납품합니다. PB사업은 보통 불황기에 더 호조를 보이지만, 레이놀즈는 시장의 양 끝을 모두 커버하고 있기 때문에 더 좋습니다. 

레이놀즈는 아마존에 독점으로 PB 제품을 공급합니다. 

레이놀즈이 모든 제품은 부문별로 1위 또는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쇼핑객들은 브랜드를 알고 있고, 따라서 브랜드 충성도에 도움이 됩니다. 레이놀즈는 연간 32억 달러의 매출을 올립니다. 

한편 알코아(AA)에 소속되어 있었지만, 몇 년 전 사모펀드에 매각되었습니다. 그 후 지난해 1월에 IPO(기업공개)를 단행했습니다. 코로나19 대유행이 미국 경제와 주식시장을 강타하기 전입니다. 

상장 주가는 주당 26달러였고, 거래 첫날 29.46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주당 32달러의 문턱에 다다랐지만, 경제가 봉쇄되고 주가는 22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랠리는 곧 끝이 났습니다. 

다른 기업과 비교해 보면 그렇게 나쁜 상황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겁을 먹을 때, 품질을 찾는 경향이 있습니다. 

레이놀즈의 주가는 곧 회복이 되었고, 6월초에는 장중 최고가인 주당 36달러를 기록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주가는 다시 서서히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좋은 주식이 이렇게 떨어지면 저가 매수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의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올해 이미 레이놀즈는 큰 문제 없이 두 번이나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아주 좋은 징조입니다. 가격 경쟁력이야말로 경쟁력입니다. 

또한 상당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많은 부채를 떠안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바람직하지 않은 IPO 전략 때문입니다. 모회사는 곧 분사시킬 기업에 부채를 떠안깁니다. 레이놀즈는 많은 부채를 가지고 있지만,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물론 시간과 돈이 필요합니다. 실제, 이미 부채 상태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레이놀즈는 2021년 2분기에 매출 8억7,300만 달러, 주당 순이익 39센트를 올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추정치보다 주당 1 페니 더 상회했습니다.

레이놀즈는 연간 순이익을 주당 1.54달러 내지 1.64달러 사이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당 23센트의 분기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배당 수익률은 3.30%입니다.


본 자료는 투자참고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단순 참고용으로 정리 된 자료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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