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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공부

[종목공부] 그간의 부진을 씻고 우주로 눈을 돌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지분 인수. 부진사업은 철수[그래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977년 설립된 삼성정밀공업주식회사가 두 차례 상호를 변경하여, 현재의 상호를 가지게 되었으며, 기존의 최대 주주였던 삼성전자(주)외 특수관계인 4명의 보유지분을 (주)한화로 매각하여 한화의 자회사가 되었습니다. 당사는 1987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고도의 정밀기계분야의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항공기 및 가스터빈 엔진, 자주포, 장갑차, CCTV, 칩마운터 등의 생산 및 판매와 IT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그래핀 사업 지분을 매각하는 등 사업을 정리했습니다. 그래핀 부분은 전신인 삼성테크윈 시절부터 운영해 온 소재사업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영국 첨단소재 엔지니어링 기업인 [베르사렌]에 그래핀 사업을 매각했습니다. 매각 규모는 430만 파운드로 한화로 약 63억8400만원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그동안 세계최고 5세대급 그래핀 제조라인을 구축하는 등 그래핀 사업을 영위해 왔습니다. 그러나 소규모로 그래핀 사업을 진행해온데다 현 주력 사업인 항공, 방위 엔진 사업과 방향성이 맞지 않아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한 모습입니다. 주요 사업부문인 항공엔진, 기체부품은 항공시장이 불황이 계속되면서 타격을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해 상반기 항공엔진 부문은 209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증권업계에서는 조금씩 기체부품 시장이 다시 활성화 될 조짐이 나타난다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실적 역시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내년 항공기 인도량은 보잉 B737 MAX의 운항재개 등으로 올해 보다 50%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미래의 먹거리로 점찍은 항공우주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우주 인공위성 전문 기업인 [쎄트렉아이]와 지분 인수게약을 맺었다고 13일 공시했습니다. [쎄트렉아이]는 국내 첫 위성인 우리별 1호를 개발한 인력들이 1999년 국내 최초로 설립한 위성 전문기업입니다.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위성본채, 지상시스템, 전자광학 탑재체 등 핵심 구성품을 직접 개발, 제조할 수 있습니다.

이번 지분 투자는 우주항공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한화그룹의 첫걸음으로 관측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현재 우주 위성사업 관련해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KSLV-2)] 액체 로켓엔진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인 한화시스템도 위성 탑재체인 영상레이더(SAR), 전자광학/적외선(EO.IR) 등 구성품 제작 기술과 위성안테나, 통신단말기 등 지상체 부문 일부 사업을 하고 있어서 이번 지분인수를 통해 국내외 우주 위성 사업 부문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한화그룹은 쎄트렉아이의 지분을 확보함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쎄트렉아이]로 이어지는 위성산업망을 구축해 우주항공사업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종목공부] 국내 유일의 위성 수출 기업 [쎄트렉아이]. 전/현직자 평가에서 기업 성장률 1위 기업.

국내에서 유일하게 위성시스템을 개발하여 수출하고 있는 쎄트렉아이는 위성체 분야에서 중/소형 위성시스템과 소형/중형/대형위성의 탑재체 및 부품을 개발/제조하고 있으며, 지상체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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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종목 SUMMARY ]]

본 자료는 투자참고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개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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